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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 받기 위한 콘텐츠의 조건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는 중인데, 두 번째 탈락 메일도 빠르게 왔네요. 검토 주기가 빠르다는 것은 승인도 빠를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기 때문에 좋은 콘텐츠를 더 작성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조건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조건은 간단합니다. 가치 있는 콘텐츠, 그리고 유니크한 콘텐츠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정보가 아닌 가치가 있는 콘텐츠는 필수입니다. 깨진 링크가 없어야 함 내부링크 또는 외부링크를 넣을 때 깨진 링크는 없어야 함 가짜 정보에 대한 링크 등에 대한 업금 없어야 함 링크가 없더라도 있을 것 같은 문구 사용하는 것도 보는 듯 합니다. 페이지 리디렉션 등 없어야 함 잘못된 페이지로 사용자를 리디렉션 하는 경우가 없어야 합니다.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이것을 지키지 않아..
애드센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극복하는 방법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서 받는 여러 메시지가 있지만, 가장 기운 빠지게 하는 사유는 바로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입니다. 애드센스 아무나 신청하나요? 아니죠. 적어도 블로그에 글을 제대로 쓰는 사람이 신청합니다. 그만큼의 가치를 제공하는 글을 쓰는 사람이 신청하는 것이죠. 하지만 애드센스는 날립니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사유로 탈락 메일을 말이죠.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극복하는 방법 제목은 굉장히 거창한데,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말 그대로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쓰면 됩니다. 구글에서 원하는 가치라는 것은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정보가 아니라, 작성자 당신의 '의견'이나 '생각' 그리고 '보충 설명', '경험' 등이 녹아들어가 있는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정말 정성..
티스토리 저품질 요단강을 건너갔다 옴
티스토리 저품질은 어떤 글을 써도 온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특히 위험한 글 중 하나가 바로 '대*'과 '보*' 관련 글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그래서 진짜로 그런가? 그 단어만 들어갔다고 저품 간다고? 하면서 '*출'과 '*험'이 동시에 들어가는 제목을 짓고 글을 썼다. 본문 내용은 어디 한 번 실험해 볼게요. 이 블로그 저품 갈지도 몰라요 하면서 위험한 키워드를 몇 번 쳤다. 많이도 아니다. 많아봐야 5개? 결과는? 다음 저품질 결과는 다음 저품질이었다. 글을 발행하고 습관적으로 내 블로그의 최적화 상태를 확인해 보곤한다. 특히나 그 글은 저품질 가는지 여부 확실히 보겠다고 테스트로 쓴 글이니 당연히 더 확인을 해 봐야지. 그리고 그 결과는 당당하게도 저품질이었다. 사이트에서 사라져버렸다. 두둥! 원인..
애드센스 다계정 운영 방법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블로그로 (깨알 같은) 부수입을 얻기 위해서는 당연히 계정이 필요하죠. 그런데 아무리 정직하게 블로그를 운영해도 가끔 찾아오는 애드센스의 '광고 게재 제한'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이때, 계정이 한 개라면 정지 상태에서 수익이 거의 0원이 (게재 제한 중에도 아~~~주 드물게 0.01 찍히기는 함) 되버리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애드센스 계정도 여러개 운영하면 좋습니다. 애드센스 다계정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 다계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가족들 계정을 동원하거나 친구 등의 명의를 빌리고는 합니다. 왜냐구요? 당연히 구글에서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하니까 그렇죠. 네, 맞습니다. 애드센스는 원칙적으로 1인 1계정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피해갈 방법은 있겠죠..
낙장 도메인 과연 효과가 있을까?
낙장 도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이버나 구글에 색인이 되다가 도메인 사용을 더 이상 하지 않고 만료기간까지 갱신을 하지 않은 도메인을 말한다. 이미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색인을 했던 주소이기 때문에 주워서 사용하면 검색 노출에 조금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메인을 사용해 보는 중이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는 아직 모른다. 이제 막 주워서 세팅하는 주소이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나 대략 찾아보니 쇼핑몰을 했던 것 같다. 쇼핑몰 주소 활용? 그런데 쇼핑몰 주소를 블로그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뭐 나쁠 것은 없겠지. 일단 인덱싱은 되어 왔던 주소이기 때문에 새로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하면 조금 더 빠르게 색인해 갈지 한 번 지켜볼 생각이다. 아쉬운 부분은, 쇼..